[일상기록] – 집은 편히 쉴 수 있는 곳 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

집은 나에게 있어 휴식 공간이다. 하루의 시작과 마지막을 함께 하는 그런 공간이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으며 조용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요즘에는 집을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적 수단으로 보면서 투자 수단으로 많이들 보는 것 같다. 물론, 이왕이면 시간이 지날수록 집의 값이 올라가는 것을 선호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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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힘들어도 붉은 노을은 위로 해준다.

고양된 마음으로 바라보는 하늘은 감동을 선사해줬다. 회사를 다녀와 특별할 것 없는 하루라고 생각하며 창문밖을 보았는데 너무 멋진 노을이 비춰지고 있었다. 그래서 특별한 하루로 기억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여름의 태양은 하루를 마치고 들어가기 전에 마지막까지 정열을 불사르는것 같다. 겨울에는 잠시 나왔다가 생존에 필요할 정도로만 빛을 내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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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금 대동아파트에서 동의대까지 맨발걷기

2024.06.16 요즘 맨발걷기를 거의 맨날 하는 나 이다. 물론 아무 이유 없이 하는 것은 아니고 건강을 챙기기 위함이다. 여기에는 나름 꽤 그럴듯한 이유가 있다. 맨발로 땅을 걷는 행위에는 여러가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존재 하는데 아마 가장 큰 이유라 하면 “어싱(Earthing)” 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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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 당신도 초자연적이 될 수 있다(1)

지은이 : 조 디스펜자 이런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잠자고 있는 비범한 힘을 깨워 일상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지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은 한번쯤 읽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책은 사실 잠재의식이나 뇌과학쪽에 어느정도 지식이 없는 상태라면 내용을 이해하는게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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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산 맨발 황톳길 방문기

부산에 맨발걷기 명소가 꽤나 있지만 오늘은 회사 업무도 있고 해서 일을 하고 잠시 구봉산 치유의 숲에 들렀다. 이제 정말 여름인가보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음을 느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찌는듯한 더위는 맨발로 숲을 걸으면 어느정도 해소가 될 것이라는것을 본능적으로도 알고 있었고, 경험으로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일을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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